광고
광고
광고

창원, 레미콘 차량 내리막 전도... 60대 운전사 부상

인도 방향으로 전도… 음주·무면허 운전 여부는?

연합뉴스 | 기사입력 2024/07/09 [12:05]

창원, 레미콘 차량 내리막 전도... 60대 운전사 부상

인도 방향으로 전도… 음주·무면허 운전 여부는?

연합뉴스 | 입력 : 2024/07/09 [12:05]

▲ 진해구 레미콘 전도 사고 현장(연합뉴스)  © 국토매일

 

60대 운전자가 몰던 레미콘 차량이 내리막길을 달리다 넘어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연합뉴스)9일 오전 8시 11분께 경남 창원시 진해구 경화동 한 아파트 인근 내리막길을 지나던 레미콘 차량이 인도 방향으로 넘어졌다.

 

이 사고로 레미콘 차량 운전사 60대 A씨가 대퇴부 등에 통증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생명에는 지장은 없는 상태다.

 

현장 인도 난간은 레미콘 차량 전도 충격으로 파손됐으며 주변에는 레미콘이 일부 흘러나와 진해구청 등 관계 당국이 나와 조치하고 있다.

 

A씨는 음주·무면허 운전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사고 당시 제동 장치가 작동하지 않았다"는 취지로 경찰에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도배방지 이미지

사건사고, 레미콘, 전도, 교통사고, 사회뉴스, 사회기사, 관련기사목록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