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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공사-세종시, 디지털 기술로 수재 예방에 맞손

극한 호우로 인한 도시 피해 예방 등 물안전 강화, 스마트 도시행정 지원

백지선 기자 | 기사입력 2024/07/08 [17:34]

수자원공사-세종시, 디지털 기술로 수재 예방에 맞손

극한 호우로 인한 도시 피해 예방 등 물안전 강화, 스마트 도시행정 지원

백지선 기자 | 입력 : 2024/07/08 [17:34]

▲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디지털 물관리 기술을 선도하고 세종시 미래 스마트 도시행정을 지원하기 위해 7월 8일 대전 본사에서 세종시와 ‘디지털 기술 기반 스마트 재해대응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 한국수자원공사)  © 국토매일


[국토매일=백지선 기자]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세종특별자치시는 8일 수자원공사대전 본사에서 ‘디지털 기술 기반 스마트 재해대응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한국수자원공사가 가진 인공지능(AI) 접목 첨단 물관리 기술 등을 활용하여 세종시의 최첨단 스마트도시 미래 비전 달성 및 디지털 플랫폼 정부 선도를 위한 협력을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이를 통해, 세종시는 관내 시설을 기술개발을 위한 테스트베드로 제공하고, 한국수자원공사는 물관리 분야 디지털 기술지원 및 개발을 통해 극한 호우로 인한 도로 침수피해 예방 등 도시 물재해 대응력 강화에 협력할 계획이다.

 

협약 주요 내용은 ▲AI 위험 감지 솔루션 등 디지털 기술 기반 스마트 재해 대응 솔루션 개발·구축 ▲물관리, 재해 대응 등 디지털 기술 활용 협력 사항 발굴 및 추진 ▲기타 협약기관의 발전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사항 등이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하여 협약 과제 이행과 함께 추가적인 협력 사항 발굴을 구체화하는 등 협력을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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