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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9월 중소기업기술개발 과제 모집

총 5개 분야, 8월과 달리 신제품제안·신공법제안 추가

장병극 기자 | 기사입력 2019/09/18 [11:00]

코레일, 9월 중소기업기술개발 과제 모집

총 5개 분야, 8월과 달리 신제품제안·신공법제안 추가

장병극 기자 | 입력 : 2019/09/18 [11:00]

 

▲ 코레일에서 운영 중인 '철도상생플랫폼' 홈페이지     ©철도상생플랫폼 홈페이지 캡처

 

[국토매일-장병극 기자] 코레일은 9월 18일부터 오는 10월 16일 18:00까지 ‘9월 중소기업 공동기술개발 과제’를 모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업별 개요 및 지원사항을 살펴보면 △철도기술 실용화 지원 사업 △구매조건부 신제품 개발 사업 △개발선정품 선정 △신제품 제안 △신공법 제안 등 크게 5가지로 나누어진다. 8월과 달리 '신제품 제안'과 '신공법 제안'이 추가되었다.

 

'신제품 제안'은 철도를 제외한 타 분야에서 사용하는 제품을 철도에 접목하고자 과제를 제안하고, 제품 도입을 위해 Test-Bed 등을 지원받아 과제를 발굴하는 제도이다.

 

'신공법 제안'은 중소기업이 가지고 있는 신공법(공사방법 및 공사에 투입되는 재료 등) 코레일에 제안하고, 현장조사와 위원회를 시행해 협약 체결 후 공사를 시행할 수 있다.

 

사업계획서 등 필수서류는 지정된 기간 내에 ‘철도상생플랫폼’을 통한 온라인 제출만 가능하다. 코레일은 "공사에서 진행하는 중소기업 공동기술개발 과제 공개모집은 코레일과 중소기업이 공동으로 기술개발을 하기 위한 것"이라고 언급하며, 단순한 물품 납품을 위한 제안은 지양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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