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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적측량 실무교육 실시

12일부터 14일까지, 지적업무담당자 직무수행 역량능력 향상

이주행 기자 | 입력 : 2019/06/12 [17:00]
    울산광역시


[국토매일] 울산시는 12일부터 오는 14일까지 울산대공원 그린하우스 등에서 신규 임용된 구·군 지적직 공무원들과 지적측량검사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지적측량 실무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지적 업무를 선도해 나갈 전문 인력 양성 및 직무수행 능력 향상을 위해 지적측량 장비 운용 방법, 측량성과검사 방법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국토교통부에서 직접 공간정보법률과 공간정보드림 교육을 실시하며 쉽게 접할 수 없는 첨단 측량장비도 교육장에 전시해 직접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지적측량성과의 정확성 확보와 지적측량서비스 제공 등 공무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시민이 만족 할 수 있는 지적행정을 펼쳐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적측량은 국토의 기본 자료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토지의 소재, 지번, 지목, 면적, 경계와 소유자 등 토지에 관한 필요한 정보의 수집과 물권이 미치는 경계를 밝히는 측량을 말하며, 시민 재산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토지분쟁에 주요원인이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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