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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상반기 신입직원 채용해

96명 선발, 국가직무능력표준 확인해야

장병극 기자 | 입력 : 2019/06/11 [12:53]

[국토매일] 한국철도시설공단에 따르면 6월 5일부터 19일까지 2019년 상반기 신입직원 채용을 위한 지원서를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공단은  블라인드 채용 및 ‘NCS기반’ 능력중심 채용으로 신입직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일반 채용분야에서는 직렬별로 토목 28명, 건축 12명, 전기 14명, 통신 5명, 기계 3명을 선발한다.

 

이 밖에 장애인 15명, 보훈 14명을 별도 선발하며, 정비차량관리원 5명도 채용할 예정이다. 입사 지원 시에는  채용분야별 공고문과 함께 첨부된 직무기술서와 국가직무능력표준을 확인해야한다.

전형절차는 1차 서류전형, 2차 필기전형, 3차 면접전형, 4차 신체검사 및 임용의 순으로 이루어지며 지원서 접수방법은 공단의 채용홈페이지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공단 관계자는 "국내외 철도건설과 시설관리 등을 통해 국민의 교통 편의 증진과 철도강국을 선도해나갈 수 있는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인재를 선발할 예정이다"며, "철도시설공단과 함께 할 많은 인재들이 지원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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