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철도공단, 광주도시철도공사와 해외사업 진출 협력한다

해외사업 공동진출을 위한 업무협약 맺어

장병극 기자 | 입력 : 2019/05/15 [09:10]

 

[국토매일] 한국철도시설공단이 광주도시철도공사와 해외사업 진출을 위해 상호 협력해나가기로 했다.

 

한국철도시설공단은 지난 14() 공단 본사에서 광주도시철도공사와 해외철도사업 공동 진출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해외철도사업의 발굴 및 개발 해외철도사업 입찰 공동참여 해외철도사업 추진 관련 기술교류 및 행사 추진 등의 분야를 협력하게 된다.

 

특히, 공단은 광주도시철도공사의 차량 국산화 및 스크린도어 자체 설계 기술, 유지관리 경험을 활용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도 모색할 예정이다.

 

해외철도사업은 대부분 건설과 운영이 함께 발주됨에 따라 다양한 철도운영기관과의 업무협력이 필수적이이다. 공단은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해외철도사업 수주를 위한 경쟁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상균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은 광주도시철도공사와 해외철도사업 발굴 및 입찰 공동참여 등 다양한 방면에서 교류·협력하여 해외철도사업 수주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한국철도시설공단 김상균 이사장(왼쪽에서 세 번째)과 광주도시철도공사 윤진보 사장(왼쪽에서 네 번째)이 공단 본사에서 해외사업 공동 진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 한국철도시설공단 제공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