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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물류산업대전 16일 킨텍스서 개막-첨단 장비와 기술을 한눈에

박찬호 기자 | 입력 : 2019/04/15 [18:27]

 



 

[국토매일] 4차 산업혁명 시대 물류산업의 동향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국제물류산업대전이 내일(16)부터 19일까지 나흘간 고양 킨텍스 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국제물류산업대전은 운송·서비스·IT·물류설비 분야를 아우르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물류전시회로, 한국 통합물류협회가 주최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국제물류전시회이다.

 

이번 국제물류산업대전에는 물류설비 개발 업체와 물류서비스 제공 업체 등 164개 기업이 572개 전시관을 열어 자율운송 로봇과 AI 기반 로봇팔 등 첨단 물류 장비와 서비스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그 외, 이번 국제물류산업대전에는 글로벌 투자 설명회와 첨단물류기술 활용전략 세미나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열립니다. 내일(16)은 국내 물류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한 해외 투자전략 통관절차 세미나가 열리고, 17일에는 블록체인 등 4차 산업혁명 첨단물류기술 활용전략 세미나가 열린다.

 

국토부 관계자는 "택배 등 생활물류의 성장과 드론 등 첨단기술의 등장으로 물류산업이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급격히 발전하고 있다"면서 "생활물류 육성과 물류산업 첨단화, 해외진출 지원 등 물류산업의 혁신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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