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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시설안전공단, 박영수 이사장 산불 피해 지역 방문

안전진단 '철저한 점검' 당부

이주행 기자 | 입력 : 2019/04/12 [19:05]

[국토매일] 한국시설안전공단 박영수 이사장은 11일 오후 강원도 동해시 망상실버타운을 방문하여 산불 피해로 인한 시설물 안전진단 상황을 점검했다.

 

▲ 박영수 이사장(왼쪽)이 공단 김동희 건출생활시설실장과 함께 산불 피해를 입은 망상실버타운 시설물을 살펴보고 있다.     © 국토매일

 

망상실버타운은 지난 5일 산불 피해 120여 명이 입주했던 곳으로 현재는 화재 진압 후 공단 건축생활시설실 직원들이 시설물 안전진단을 점검에 착수한 상태다.

 

공단은 산불 진화 직후부터 동해시 망상실버타운 외에도 △국도 7호선 및 42호선 비탈면 긴급안전점검 △고성, 속초, 동해, 강릉, 인제 지역 건축시설물 및 토목시설물 안전점검 △고성문 까리타르마 요양원 안전점검 등을 수행하면서 산불피해 복구 지원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영수 이사장은 공단 관계자로부터 안전진단 계획을 보고 받고 "산불 피해 지역 시설물의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은 만큼 평소보다 더 철저한 점검이 이뤄지도록 해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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