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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대중교통 안심카드’로 고속도로 통행료 결제하세요

버스, 지하철에서 고속도로 통행료까지 전국 대중교통 결제 가능

국토매일 | 입력 : 2019/03/09 [19:31]

▲ 전국 교통카드 레일플러스 대중교통 안전카드가 고속도로 통행료까지 결재할수있다.     © 국토매일

 

[국토매일]지하철, 버스, 철도에서 전국 고속도로 톨게이트까지 한 장의 카드 레일플러스 대중교통 안심카드로 통행료를 결제할 수 있게 됐다.

 

코레일 레일플러스 대중교통 안심카드는 도난·분실 시 카드 사용정지에 필요한 기술적 제한 요인을 해결하고 3월부터 사용처를 고속도로 톨게이트까지 확대했다고 밝혔다.

 

코레일 대중교통안전카드는 다른 대중교통카드와 달리 지역에 상관없이 전국의 지하철, 버스에서 사용할수 있어 발매 10개월만에 75천명이 이용하고 있다. 현재까지 잔액 환불 서비스를 이용해 충전금을 돌려받은 사람은 16백명 가량으로 금액은 54백만원에 달한다.

 

이카드는 대중교통에 이어 편의점, 코레일멤버십라운지, 역사내 유통전문점, 철도역주차장, 시티투어, 공항리무진버스, 등에서 사용하고 있다.

 

또한 코레일은 김해시 시내버스 운영사와의 협의를 완료해 4월부터 김해지역에서도 레일플러스 교통카드로 버스요금을 결제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코레일 관계자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국민의 부담은 줄이고 편의는 높일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사용처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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