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부영그룹, 미세먼지 해결 노력 및 지원에 앞장

환경재단으로부터 공로상 수상

김지형 기자 | 입력 : 2019/03/05 [09:12]

 

▲     © 국토매일, 부영그룹 제공

[국토매일] 부영그룹이 미세먼지 해결 노력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았다.


5일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에 따르면 이 회사는 미세먼지 문제해결을 위한 노력과 환경 연구 지원의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월 27일 환경재단으로부터 상을 받았다.


부영그룹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열린 환경재단 미세먼지센터 1주년 후원의 밤에서 공로상을 수상했다.


이날 부영그룹 이중근 회장을 대신해 수상한 최양환 사장은 "이제 미세 먼지는 재난에 준할 정도로 문제가 심각하다. 정부의 미세먼지 저감 정책에 협력하고 환경 문제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널리 알리기 위해 부영그룹도 노력하고 있다. 부영그룹은 앞으로 환경 문제 해결과 환경 연구 지원에 도움이 되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부영그룹은 지난해 미세먼지 감축 사업과 환경 연구 지원을 위해 환경재단에 3억원을 기탁한 바 있다. 부영그룹이 낸 성금은 환경재단의 미세먼지 감축사업과 관련 각종 연구 등에 쓰이고 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