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구미국유림관리소, 2019년 봄철 산불방지 발대식

백지선 기자 | 입력 : 2019/02/13 [11:54]
    2019년 봄철 산불방지 발대식 개최 모습


[국토매일] 남부지방산림청 구미국유림관리소는 2019년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2019년 봄철 산불방지 발대식을 지난 11일 구미국유림관리소에서 개최했다.

구미국유림관리소는 지난 1일부터 지역 산불방지종합대책 상황실을 설치·운영하고, 산림공무원,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보조진화인력 등 약 100여명이 참석해 "산불방지 결의 및 피해 최소화"를 다짐하고 산불예방 및 진화요령과 산림 내 각종 안전사고 사례와 예방대책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박승규 구미국유림관리소장은 발대식에서 “최근 지속되는 건조한 기후와 강한 바람으로 동시 다발적인 산불발생이 우려”되고, “매년 소중한 산림이 산불로부터 소실되어 가는 안타까운 일이 없도록 산불진화?감시인력 모두가 철저한 예방활동과 신속한 초동진화로 산불피해 최소화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 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