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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인사채용비리 실체는 없었다

국민권익위원회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

이종성 | 입력 : 2019/02/12 [08:50]

 서울교통공사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 최우수 등급인 1등급을 거두며 2년연속 부패방지 시책평가 우수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발표로 인사비리 의혹은 '아니면 말고식'으로 조직내 상처만 남긴 서울교통공사는 공기업으로서 인사채용에 특별한 고용세습식 특별한 부정한 방법은 없는 것으로 밝혀졌으며 투명한 채용과정과 절차가 있었고 계약직의 정규직 전환자중 직원 친인척이 있었으나 관계자에 의하면 절차상 문제는 없는것으로 밝혀졌다.

교통공사 관계자에 의하면 문제의 본질은 그동안 서울메트로와 도시철도공사를 통합해 서울교통공사로 출범하면서 노동조합이 3개로 만들어지면서 노,사간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음해성 무차별 폭로로 발생했다고 전한다.

다변화된 사회구조적 문제는 정쟁식 폭로로 불신과 불만이 자기 중심적 관점에서 일어나 상대를 이해하고 비정규직 계약직 종사자의 관점에서 이해 되었다면 쉽게 풀어볼수 있는 문제를 접근 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다. 서울교통공사 인사채용 비리의 실체는 큰 의혹이 없었다는것이 외부 전문가들의 전언이다.

실제로 서울교통공사는 국민권익위원회에서도 반부패 시책평가에서도 최고 등급으로 평가를 받아  인사채용비리 의혹의 굴레에서 벗어날수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기회를 맞이해 서울교통공사가 글로벌 도시철도 운영기관으로 처한 어려움을 안전운행에 전념할수 있도록 무임승차 등 적자에 대한 제도적 지원, 노후설비 개량, 안전투자에 지원해야 할 때라는게 공사 내부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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