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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안전환경실천연합 시민단체 창립 선포

지하안전 정책토론회 1월 16일(수) 1시 30분 6시까지 국회도서관

박찬호 기자 | 입력 : 2019/01/11 [08:25]

▲     © 국토매일

[국토매일] 건설 산업인의 권익 보호를 위해 한국건설안전환경실천연합(수석회장 김종일)인 시민단체가 탄생한다.

 

이 단체에서는 건설 안전 환경 분야의 폭넓은 감시 활동과 실태조사를 통해 불공정 관행과 관습적 비리를 근절시키고 제도개선을 통하여 국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함을 담고 있다.

 

불공정 하도급 관행 및 일방적인 발주처의 계약 방법 등의 제도를 개선하는 데 노력하기로 했다.

 

김종일 한국건설안전환경실천연합 수석회장은 우리나라의 건설 기술은 선진국 수준에 와있고 건설현장의 안전 및 환경에 대한 국민의 욕구 수준 또한 높은 반면, 현재 까지도 부실시공과 관련한 안전대책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줄지 않고 있다.

 

건설안전환경적 사고를 대폭 감소시키기 위한 새로운 건설현장 안전관리 체계 마련이 시급히 필요한 시점에 늦은 감은 있지만 건설 환경 문화를 바꾸는 일에 한국건설안전환경실천연합이 앞장서 관련 기관 및 사회단체 등 과 긴밀히 협조하여 국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 말하며, 한국건설안전환경실천연합에서 창립기념 행사와 지하안전 정책 토론회를 116() 오후 130분부터 6시 까지 여의도 국회도서관 B105호에서 개최한다.

 

이날 건설 지하안전을 중심으로 최영묵 국토교통부 건설안전과 사무관. 김근용 서울시 도로관리과 팀장. 오상근 서울과기대 교수. 윤태국 건설기술원교수. 백민석 대한건축사협회 법제자문위원. 최계운 한국스마트워터그리드학회 회장. 류기정 한국지반공학회 연구소장. 이호 한국지하안전협회 기술위원장등이 지하언전 정책 토론을 한다.

 

주관은 박순자 국회 국토교통위원장과 우상호 국회의원 김중로 국회의원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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