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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자원관리공단 조직개편…사회 가치·혁신성장 지원 체계 강화

김지형 | 입력 : 2019/01/08 [10:09]

[국토매일] 한국수자원관리공단은 수산분야 혁신성장 선도를 위해 내년 1월 1일자로 조직을 개편한다고 31일 밝혔다.


조직개편으로 기존 3본부(9실·1팀·1센터), 해역 4본부(4팀·8실·5센터)에서 본사 3본부(10실), 해역 4본부(8실·5센터)로 변경된다.


이에 따라 경영 부문 조직은 인사관리팀을 인사관리실로, 대외협력실을 사회가치혁신실로 격상하고 각 해역본부 생태복원실과 자원조정실을 사업관리실로 통합한다.


이번 개편은 경영 효율화와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해 신규 사업 발굴 등 미래 전략기능 확대를 위한 미래전략사업팀 설치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고 공단은 설명했다.


신현석 공단 이사장은 "조직개편을 통해 효율적인 혁신성장 지원 체계 구축과 대내외 환경변화 대응, 국민수요 중심 중장기적 미래전략 등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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