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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채용 …1275명 대규모 채용·신입사원 연봉 3,200만원

국토매일 | 입력 : 2019/01/08 [09:22]


[국토매일] 한국철도공사 코레일이 2019년 상반기 채용을 시작한다. 

2019 상반기 코레일 신입사원 모집공고에 따르면 정규직 채용은 일반공채(1145명)와 보훈 추천(130명)으로 이루어진다. 

 

업무별로는 △사무영업 135명 △운전 350명 △차량 278명 △토목 267명 △건축 77명 △전기통신 163명으로 △운전에서 가장 많은 인원을 채용할 예정이다. 또한 권역별로는 △수도권 420명 △중부권 208명 △충정권 172명 △영남권 188명 △호남권 157명으로 △수도권에서 가장 많은 채용이 이루어진다. 

 

채용절차는 입사지원 →서류검증 →필기시험→ 면접시험(실기·인성역량)→ 철도적성검사 및 신체검사→신입사원 임용전 교육 순이며 입사지원과 합격 후 듣는 교육을 제외하면 정규직 채용을 위해 총 4단계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 

 

신입사원 연봉은 3,200만 원 수준이며 성과상여금은 별도이다. 입사지원서 제출기간은 7일 (월) 오후 2시부터 오는 9일(수) 오후 2시까지이다. 

 

한편 코레일은 체험형 인턴 또한 430여 명 채용할 예정이며 이는 19년 상반기 신규채용 입사지원자 중 ‘일반공채 해당 분야 정규직에 불합격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필기시험 성적 순으로 체험형 인턴 기회가 부여되며 근무기간은 2019년 6월부터 9월까지 3개월이다. 월 급여는 약 180만 원이다. 또한 코레일은 체험형 인턴 수료자 중에서 평가 우수자에 대해 정규직 채용 시 2점 가점을 부여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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