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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2018년 고객품질대상 시상식 개최

박상우 사장, “시공 전단계 걸쳐 주거품질 확보 위해 전력투구” 당부

국토매일 | 입력 : 2018/12/05 [18:25]



[국토매일] LH는 5일 진주에 있는 본사에서 입주고객의 참여 아래 주거단지 품질과 하자처리 평가 결과를 반영한 ‘2018년 LH 고객품질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4회를 맞은 고객품질대상 시상식은 공사와 건설사의 품질향상 노력으로 하자처리율이 시행전 대비 약 33% 향상됐다.

 

수상자는 최근 1년간 입주단지를 대상으로 하자처리용 및 친절도를 평가한 후 종합심사과정을 거쳐 품질 및 하자관리가 우수한 상위 업체 및 소장을 선정했다. 올해 수상자는 4개 부문의 업체 11개와 9명 현장소장 9명이다. 

 

건설업체부문은 ㈜한화건설 등 6개업체, 지급자재업체부문은 성신산업 등 5개업체 건설업체 소장부문은 한화건설의 권오정 소장 등 5명, 지급자재업소소장 부문은 ㈜ 넥시스의 천정기 소장 등 4명이다. 

 

수상업체는 상패와 품질우수통지서가 주어지고 앞으로 공사에서 발주하는 건설공사 참여시 가점이 부여된다. LH에서는 지속적인 고객품질평가와 금년도부터 전면한 입주하자 서비스의 민간 CS업체 전면위탁 시행으로 하자처리 불친절 및 지연 등 불편한 사항이 없는 친절, 정밀, 신속 주거서비스가 실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상우 사장은 “LH 고객품질대상 시상식을 계기를 설계부터 준공과 입주까지 전단계에 걸쳐 주거품질확보를 위해 전력투구하고 이런 노력들이 ‘국민행복’이라는 결실을 맺을 수 있도록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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