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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원 '건설과 사람', 기해년 연구·교육 계획 확정

건설기술인 관련 연구 수행 및 교육훈련 병행

김지형 | 입력 : 2018/12/04 [11:23]

[국토매일] 연구원 '건설과 사람(이사장 김정중·원장 김경식)'은 지난 29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논현동 건설기술인회관 6층에서 제5회 정기이사회를 개최하고 2019년도 연구·교육 분야 사업계획과 예산안 등을 확정했다.


연구원은 내년도 사업계획을 통해 건설기술인 관련 기초 연구자료 축적과 정책 및 제도 연구에 중점을 잡고 ▲국내 건설기술자별 수급 모델 개발 및 수급지수 시스템화 ▲건설기술자 경력‧등급 활용 현황분석 및 강화방안 ▲건설기술인 법정 직무교육 제도 개선방안 ▲건설기술인 권리헌장 이행방안 ▲건설기술인 경력관리 효율성 및 국제통용성 제고 등의 연구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또한, 건설기술인 직무능력 향상과 실업난 해소를 위하여 교육훈련 관련사업도 수행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스마트시티 및 글로벌 PM인증 전문교육과 청년, 실업자 교육과정 등을 개발하여 시행할 방침이다.


아울러, 건설기술인에 대한 연구과제와 교육훈련 등 2개 영역을 축으로 사업을 수행키로 했다.


연구원은 내년 사업계획 추진을 위해 연구직 2명, 교육직 2명 등 총 4명을 충원할 예정이다.


김경식 건설과 사람 연구원장은 "본 기관은 건설기술인 관련 전문 연구기관으로 자리 잡기 위하여 건설기술인력에 대한 지속적인 진단과 연구를 수행할 것"이라면서 "건설기술인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훈련을 병행하고, 이를 정부 정책방향 수립에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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