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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김포 풍무 꿈에그린 잔금 2년 유예 파격분양

전용 101㎡(구 39형) 실입주금 6,000만원대로 즉시입주

김지형 | 입력 : 2018/11/06 [12:11]

▲     © 국토매일, 한화건설 제공

[국토매일] 한화건설이 김포시 풍무5지구에공급한 1,810가구 대단지 '김포 풍무 꿈에그린 유로메트로'가분양마감을 앞두고 잔여가구에 대해 잔금(분양대금의 25%) 2년 유예 등 파격적인 조건변경을 실시한다.


25일 한화건설에 따르면 김포 풍무 꿈에그린 유로메트로는 지하 2층, 지상 10~26층, 26개 동으로 이뤄진 1,810가구 대단지로 전용면적 84㎡ 1,274세대, 101㎡ 461세대, 117㎡ 75세대로 구성됐다. 대부분 분양이 완료되어 현재는 전용 101㎡(구 39형), 117㎡(구 46형) 일부 잔여가구에 대한 선착순 분양을 진행 중이다.


한화건설은 분양마감을 앞두고 전용 101㎡, 117㎡ 한정세대에 대하여 분양대금의 25%를 2년간 납부 유예하고 추가적으로 입주지원금을 지급하는 등의 파격적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에 따라 101㎡의 경우 약 6,000만원대의 실 입주금으로 즉시 입주가 가능해졌다. 이는 주택담보대출로 집값의 60%를 내고(대출 가능자에 한함), 25%를 2년 간 납부 유예할 수 있어 실질적으로 집값의 15%만 부담하면 되기 때문이다.


또한, 별도의 청약통장이나 자격요건이 필요 없고 2,000만원 계약금 정액제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금융혜택을 통해 실수요자들의 자금 부담을 최소화하고 있다.


한화건설 문주태 분양소장은 "마곡지구의 기업체 입주가 늘면서 비싼 집값을 감당하지 못하는 직장인들 중심으로 문의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며 "이번 잔금유예 등의 혜택은 그 동안 구매를 망설여 왔던 실수요자들의 내 집 마련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분양 홍보관은 풍무로68번길 39 김포 풍무 꿈에그린 유로메트로 1단지 114동 303호에단지내 위치해 있으며, 준공 후 단지로 실제 세대를 직접 보고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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