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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300’ 이유비-홍석-리사, 생애 첫 전투식량 흡입! ‘김이 모락모락’ 눈 번쩍! 폭소!

‘진짜사나이300’ 전투식량의 신세계! 뽑고 잠그고! 신기방기!

백지선 기자 | 입력 : 2018/10/12 [16:44]
    <사진제공> MBC ‘진짜사나이300’, MBC 예능연구소
[국토매일] '진짜사나이300' 이유비와 홍석, 리사가 생애 첫 전투식량을 영접하고 흡입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교육생들 사이에서 귀염, 애교, 멍뭉미를 담당하고 있는 세 사람은 전투식량의 신세계에 흠뻑 빠진 모습을 제대로 보여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12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되는 MBC '진짜사나이300'에서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육군을 뽑는 '300워리어' 선발 여정을 함께하기 위해 육군3사관학교로 간 첫 번째 도전자들의 세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이들은 3사관학교를 거친 이후 특전사 등을 주 무대로 '명예 300워리어'가 되기 위한 평가과정과 최종테스트에 도전하게 된다.

'진짜사나이300' 측은 12일 이유비와 홍석, 리사가 김이 모락모락 나는 ‘발열 전투 도시락’을 처음으로 영접한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유격훈련을 받은 교육생들은 점심 식사로 ‘발열 전투 도시락’을 먹게 됐는데, 생애 처음으로 전투식량의 맛을 본 이유비, 홍석, 리사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낸다.

먼저 홍석은 세상 진지한 표정으로 맛을 음미하고 있으며, 리사는 마치 전투식량의 맛을 아는 듯 입을 양껏 벌려 폭풍 먹방을 선보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어 이유비는 마치 훈련을 방불케 할 정도의 야무진 표정으로 전투식량의 발열끈을 힘껏 당기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교육생들이 계단에 층층이 앉아 고개도 들지 않고 도시락 먹방을 펼치는 모습도 공개된 가운데, 이유비가 두 주먹을 불끈 쥐고 환호성을 지르는 모습도 포착돼 궁금증을 자아낸다.

지난주 '참호 격투 훈련' 후 교육생들에게 천국의 꿀맛을 선사했던 '수박 화채'의 뒤를 이를 특급 간식이 등장한 것. 특히 홍석은 자신도 모르게 “육군 만세”를 외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는데, 과연 이번 주 교육생들의 엔도르핀을 발산시킨 간식은 무엇일지 기대를 끌어올린다.

'진짜사나이300' 측은 "강력해진 유격훈련에 지친 교육생들이 ‘뽑고 잠그는’ 신기한 전투식량의 등장에 눈이 반짝이는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면서 "또 자동 만세를 유발할 정도로 환영을 받은 특급 간식의 정체는 무엇일지 많이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강지환, 안현수, 홍석, 매튜 다우마, 오윤아, 김재화, 신지, 이유비, 리사 9명의 도전자가 '300워리어' 도전을 위해 육군3사관학교에 입교한 가운데, 최정예 육군 '300워리어'의 멋진 모습으로 귀환한 '진짜사나이300'은 12일 금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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