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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하반기 울산시‘찾아가는 재정현장컨설팅’개최

혁신성장·재정 합동 토론회

백용태 기자 | 입력 : 2018/10/11 [16:13]
    기획재정부
[국토매일] 기획재정부는 11일에 울산농업인회관에서 2018년 하반기 제6차 ’찾아가는 재정현장컨설팅‘ 및 ’혁신성장·재정 합동토론회‘를 개최했다.

재정관리국과 혁신성장본부가 공동으로 울산지역 기업체·연구기관·대학 등이 참여하는 산·학·연·관 혁신성장 합동 토론회를 실시했고, 울산시 및 5개 자치구·군이 선정한 다양한 재정사업의 애로·건의사항에 대한 맞춤형 재정컨설팅도 함께 실시했다.

토론회에서는 바이오, 친환경에너지 등 4차 산업의 주요과제와 함께 디지털 조선, 유해화학물질 안전 플랫폼, 통합파이프랙 구축 등 지역특성을 반영한 과제가 제시되었고, 재정컨설팅에서는 외곽순환고속도로, 공공병원 건립사업의 예타면제 요구와 함께 3D프린팅연구원 설립을 비롯한 국비지원 사항이 주로 제기됐다.

한편 이번 컨설팅에서는 수자원 확보와 문화재보호가 충돌 중인 반구대, 제2호 국가정원 후보지인 태화강 십리대숲을 방문하여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도 함께 가졌다.

오규택 재정관리국장은 “혁신성장의 시작도 현장이고 끝도 현장”이라고 하면서 “찾아가는 재정현장컨설팅의 진정한 의미는 정책현장과의 소통과 공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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