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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발전 제주 LNG복합발전소, ‘올해의 발전소상’ 수상

대기 오염물질과 온실가스 배출최소화로 청정 에너지 공급에 공헌

국토매일 | 입력 : 2018/09/21 [15:33]

▲ 한국중부발전 제주발전본부 박재일 소장 (왼쪽에서 3 번째) 팀 찰튼 미디어그룹 대표 (왼쪽에서 4 번째)와 올해의 발전소상 수상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토매일]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1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리츠칼튼호텔에서 아시아 경영전문지인 찰튼미디어 그룹이 주최한 ‘아시아 발전분야 최고 권위 어워드’에서 ‘올해의 발전소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세계전력산업의 오스카상으로 불리며 각국의 발전회사 및 설비 제작사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지난 2005년부터 전력분야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둔 기업 및 사업에 표창해왔다. 

 

이번에 수상한 제주 LNG 복합화력발전소는 제주 발전본부내 3만 5817㎥ 부지에 24만 kW의 설비용량으로 도 내 필요전력의 약 20%를 공급한다. 

 

제주 LNG 복합화력발전소는 지난 6월 30일부터 상업운전을 통해 제주도 에너지 자립에 매우 중요한 전환점이 됐으며 세계 최고 수준의 환경설비를 갖춰 대기 오염물질과 온실가스 배출 최소화로 청정에너지 구현에 기여했다.

 

특히 이번 상업운전으로 제주도민들이 시원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하는 공기업으로 국민생활 편익증대에 만은 기여를 했다. 중부발전 박형구 사장은 “한국중부발전의 기술력을 세계속에서 인정받아 기쁘다”면서 “청정발전소 운영으로 아름다운 제주를 깨끗하게 지키고 안정적인 전력수급에 버팀목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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