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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안전캠페인] 철도안전은 철도의 안정을 유지하기 위한 필수조건

이재기 서울 9호선 운영(주) 안전조사담당

국토매일 | 입력 : 2018/09/10 [10:37]

[철도안전캠페인] 최근 국내 철도는 기술발전에 따라 고속화, 중, 경전철 자동화 등으로 다변화되었다. 이와 걸맞게 철도안전 역시 강화되고 체계화 되었다. 철도안전은 철도안전법체계 보완 그리고 각종 기술기준 등의 제정 및 개정 등도 해당된다.

 

상세히 보자면 철도안전관리체계 승인제도, 철도안전감독관 운영, 제작자승인 및 형식승인제도 시행, 최근 행정예고된 철도종합시험운행 절차를 강화하는 등, 국가는 안전기준을 수립제시하고 제작자 및 운영자는 갖춰진 기준을 이행함으로서 철도시스템의 설계부터 건설운영 및 수명폐기까지 체계화된 철도안전관리를 요구하고 있다.

 

그 결과로 국내철도사고는 최근 5년(‘12~‘16년)간 지속적으로 감소하여 ‘12년도 대비 ‘16년도의 경우 50.8%의 철도사고 빈도가 감소하였으며 ‘17년의 경우에도 전년(‘16년) 대비 14.6% 감소되었다. 그러나 통계 수치상의 철도사고가 감소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나, 사고의 “0”는 실현되지 않고 있다.

 

버스나 택시 등 지상교통수단의 안전이 확보되어야 함은 물론이지만, 철도는 대중의 이용률과 수송률이 높아 대량수송기관이라는 점에서 안전은 절대적으로 보장되어야 한다. 철도운영에 있어 안전은 절대 확보되어야할 생명가치로 인식되어야 한다. 서울 9호선운영에도 이러한 철도안전 확보의 절대적 가치를 두고 철도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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