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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북한석탄의심’ 남동발전에 공문 보냈다 기사 사실아니다

국토매일 | 입력 : 2018/08/24 [18:13]

[국토매일]동해세관이 진룽호가 싣고 온 북한산 석탄에 대해 지난해 11월 한국남동발전에 북한산 석탄이 의심된다는 통관보류통지서를 보냈다는 중앙일보 기사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해명했다.

 

세관은 통관보류시에 수입업체에게 우회수입 의심 관련 언급이 담긴 별도 공문을 보낸 사실이 없기에 남동발전에 북한 석탄의심 공문을 보냈다는 해당기사는 사실과 다르다고 밝혔다.

 

규정(수입통관고시)에 따라 통관보류 조치는 세관이 통관보류사실을 수입통관시스템에 등록하면 전산시스템을 통해 자동으로 신고인에게 보류사실이 통고된다.

 

따라서 중앙일보가 게재한 통관보류통지서는 관세청 내부 문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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