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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사회적 기업 지원위해 업무협약체결

사회적기업 제품 역사안 유휴 공간에 판매 및 창업지원

국토매일 | 입력 : 2018/08/08 [10:01]

▲ 함성훈 코레일 미래혁신실장(사진 오른쪽)과 송남철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지속성장본부장이 사회적기업의 설립과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토매일] 코레일이 7일 오후 서울 사옥에서 사회적 기업의 설립과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 사회적 기업 진흥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사회적 기업은 자사 제품을 철도역을 통해 전시하거나 판매할 수 있게 되며 사회적 기업의 육성을 적극 지원하는 것이다.


코레일은 이번 협약외에도 역사안 유휴공간을 활용해 사회적 기업의 제품 판매와 창업활동을 지원한다. 한국 사회적 기업 진흥원은 코레일의 전국 인프라를 바탕으로 사회적 기업의 사업모델을 발굴하는 역할을 맡는다.

 

코레일은 그 동안 중소기업이나 지역 소상공인 등 다양한 경제조직과의 동반성장을 위해 철도역사 안 유휴 공간에 판매장이나 홍보관 입점을 추진하며 상생협력을 위해 노력했다.

 

오영식 코레일 사장은 “공공서비스나 일자리 제공을 목적으로 설립된 사회적 기업을 육성하는 것이야 말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 하는 사회적기업이 활약하 수 있도록 지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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