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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진흥원 이상훈 부원장 선임

전 국토부 동서남해안 발전기획단 기획관

박찬호 | 입력 : 2018/08/02 [16:16]

 

▲     © 국토매일

[국토매일]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은 공석중인 부원장 자리에 이상훈 전 국토교통부 국장을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신임 이상훈 부원장은 1996년 국토부의 전신인 건설교통부 관료로 출발해 도시재생과장, 수도권정책과장, 신도시택지개발과장, 부동산개발정책과장 등을 역임했다. 최근엔 동서남해안 발전기획단 기획관을 역임한 정책통이다.

 

이 부원장은 해외건설을 담당하며 VC-10사업(건설교통 R&D 10대 혁신과제)을 성공적으로 추진했으며 도시건축분야 R&D 사업을 총괄하며 제도개선·기술개발촉진 등 도시건축 분야에서 실질적 성과를 창출하는데 기여했다.

 

진흥원 관계자는 "이 부원장은 고려대(임학전공)를 거쳐 프랑스 리옹2 대학에서 사회학으로 학사·석사를 취득했으며 연세대 도시공학과에서 도시재생 박사학위를 취득한 전문가인 만큼 정부정책에 부흥하는 다양한 연구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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