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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며 아이키우기 행복한 나라”를 위한 지자체 공모사업 선정

충남 태안군“아이꿈터”, 전북 남원시“아이맘 행복누리센터”등 총 9개 사업 선정

백지선 기자 | 입력 : 2018/07/12 [13:08]
    2018년 지자체 저출산 대응 공모사업 선정결과
[국토매일] 행정안전부는 “아이와 부모의 삶의 질” 개선에 중점을 두고 지역맞춤형 저출산 대책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공모사업을 추진하였으며, 그 결과 9개 지자체 사업을 선정하고 총 35억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최근 정부가 “일하며 아이키우기 행복한 나라를 위한 핵심과제”를 확정·발표한 것에 발맞추어 추진됐다.

행정안전부는 지난 4월 전 지자체를 대상으로'지자체 저출산 대응 지원 사업'을 공모했다.

최종 선정된 9개 지자체는 부산 북구 대전 대덕구 경기 양평군 강원 횡성군 충남 태안군 전북 남원시 전남 화순군 경북 영천시 경남 의령군으로 선정 되었으며, 향후, 행정안전부는 선정된 사업의 실효성과 내실 있는 추진을 위하여 “컨설팅단”을 운영하여 지자체를 지원할 계획이다.

김현기 행정안전부 지방자치분권실장은 “아이와 부모의 삶의 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공모사업이 일회성으로 끝날 것이 아니라, 지자체가 저출산 문제를 해소할 수 있도록 우수시책을 지속 발굴하여 확산하고 행·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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