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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철도공공성 강화 업무협약’ 체결

대중소기업 농어업협력재단과 기술지원, 중소기업 상생협력 손잡아

국토매일 | 입력 : 2018/07/12 [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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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매일] 코레일은 지난 11일 오후 대중소기업 농어업협력재단(협력재단)과 중소기업, 소상공인과의 상생협력을 위해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협력재단 대회의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정인수 코레일 부사장과 김형호 대중소기업 농어업협력재단 사무총장 등 양 기관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협력재단과의 협약을 통해 코레일은 철도 기술지원과 공동기술개발 중소기업 판로개척 및 인력 개발지원 지역경제 살리기 등 중소기업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다.

 

한편, 코레일은 지난달 27일 협력재단과 공동으로 성과공유제 아카데미를 열어 동반성장 우수사례, 성과공유제 설계실급코칭에 대한 전문교육을 진행했다.

 

정인수 코레일 부사장은 철도 공공성을 강화하기 위해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우수한 철도기술을 가진 중소기업의 판로 확대에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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