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영-광 콤비, “1대100에 출연해 폭풍 케미 과시”

백지선 기자 | 입력 : 2018/06/12 [17:00]
    KBS
[국토매일]KBS ‘1 대 100’ 〈월드컵 특집〉에 출연한 이영표 해설위원이과 이광용 해설위원이 두 사람만의 찰떡 케미를 자랑해 화제다.

이는 KBS 2TV 퀴즈프로그램 ‘1 대 100’에서 언급한 것으로, 이날 MC가 “두 분이 친한 사이를 넘어서 매일매일 통화를 하실 정도라고?” 질문하자 이광용은 “중계를 잘하려면 중계하는 두 사람이 친하고 완벽하게 맞아 떨어져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가깝게 지내고 있다”고 답했으며 이영표는 “4년 전에 KBS 첫 중계를 이광용 캐스터랑 같이 했는데 10일 정도를 같이 먹고 자고하며 가깝게 지내게 됐다”고 답해 두 사람의 끈끈한 우정을 과시 했다.

두 사람의 폭풍케미를 증명하듯 문제를 풀 때 서로 아는 정보를 공유하고, 약한 분야에서는 각자의 단점을 보완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또 같이 지내면서 있었던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공개해, 〈영&광〉듀오만의 케미를 보여 월드컵 때 두 사람의 활약을 기대하게 했다.

과연 이영표&이광용은 5천만 원의 주인공이 될 수 있을지! 이영표 이광용이 도전한 KBS ‘1 대 100’은 12일 밤 8시 55분에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