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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water, 사업장별 맞춤형 안전 컨설팅 협약

대한산업안전협회와 ‘산업안전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이형근 기자 | 입력 : 2018/04/26 [10:58]

▲ K-water 이학수 사장 (왼쪽)과 대한산업안전협회 윤양배 회장 (오른쪽)이 협약서를 체결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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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매일-이형근 기자] K-water는 지난 25일 본사에서 대한산업안전협회와 산업안전 상생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정부의 국정전략 전략 가운데 하나인 안심사회 구현을 이루기 위해 K-water의 산업안전관리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목적이다.

 

협약은 시설물 안전점검 협력 및 기술지원, 사업장 맞춤형 산업안전 컨설팅 재해예방을 위한 안전정보 제공 및 안전교육 강사지원 등이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K-water 사업장 85개소와 대한산업안전협회 지역본부 등 28개소를 서로 연결해 전국 어디서나 신속하고 전문적인 안전관리가 이뤄질 전망이다.

 

 

또한 산업안전협회는 K-water 사업장별 시설물과 각종 설비의 위험요소 점검 등 맞춤형 안전 컨설팅을 비롯해 작업자 안전의식 개선교육 등 위험 예방 분야까지 전문적인 관리가 가능해진다.

 

K-water는 이번 협약 체결로 사업장 재해율 감소와 위험예방, 잠재 위험요소 발굴 등 직원들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안전한 일터만들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학수 K-water 사장은 안심사회 구현을 통해 사회적 가치 실현을 선도하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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