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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택보증公, 설 맞이 행복상자 만들기 봉사활동

부산 남구 취약계층 대상 생필품 상자 전달

유주영 기자 | 입력 : 2018/02/13 [13:44]

▲ HUG 임직원들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행복상자를 만든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손종철 HUG 부사장, 진동명 감만종합사회복지관 관장, 김세명 HUG 사회적가치실현팀 팀장     © 주택도시보증공사



[국토매일-유주영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김선덕, 이하 HUG)는 12일 설 명절을 앞두고 부산 감만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행복상자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HUG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하여 가래떡, 유과세트, 김 등 11가지의 생필품을 담은 ‘행복상자’ 130개를 제작했다. 이 외에도, 독거노인 등의 가정을 직접 찾아가 ‘행복상자’를 전달하며 온정의 손길을 전했다.

 

손종철 HUG 부사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직원들과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HUG의 정성을 전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베풀며 행복을 전달하는 HUG가 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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