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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수도권본부, 2018년 무재해 달성 결의

완벽 시공·적기 개통 다짐… 협력사 소통 강조

한성원 기자 | 입력 : 2018/01/11 [16:35]


[국토매일-한성원 기자] 한국철도시설공단 수도권본부(본부장 이현정)는 10일 협력사 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무재해 달성을 위한 안전결의대회 및 협력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안전결의대회에 참석한 직원들은 안전에 취약한 동절기임을 감안해 철도건설현장 근로자들의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것은 물론 자율적인 안전문화를 확산시켜 철도건설현장에서 안전사고 없는 완벽한 시공과 적기 개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협력사 간담회에서는 건설 현장과의 상생협력을 약속하고, 협력사와의 지속적인 양방향 소통으로 더 안전한 건설현장을 만들어가기로 했다.


이현정 철도공단 수도권본부장은 “수도권 건설현장은 항상 위험요인이 많은 도심지 굴착과 열차운행선 인접현장이 대부분이어서 안전에 취약한 개소가 많지만 2018년 무재해 달성으로 국민들의 안전까지 책임질 수 있는 신뢰받는 철도공단이 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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