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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공단 영남본부, 무재해·무사고 특별안전교육

2018년 안전사고 예방 특별대책 공유… 철도안전문화 정착 다짐

한성원 기자 | 입력 : 2018/01/05 [11:31]


[국토매일-한성원 기자] 한국철도시설공단 영남본부는 지난 4일 무재해·무사고 달성을 위한 특별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온수역 철도선로작업 현장 사고, 제천시 복합건물 화재 등 사회재난이 연이어 발생한 데 따른 것이다.


영남본부는 관내 철도건설·시설 84개 현장 감리단과 시공사 직원 등 약 200명을 대상으로 정부의 안전정책방향을 소개하고 ▲근로자 안전교육 강화방안 ▲책임안전구역제 시행 ▲안전관리 계획서 승인 심사제 도입 ▲건설장비 안전진단 의무제 도입 등 2018년 안전사고 예방 특별대책을 공유했다.


김효식 영남본부장은 “2018년은 철도건설현장 안전강화 원년의 해”라며 “안전사고 Zero화와 철도 안전문화를 정착시켜 재난사고 발생 시 골든타임을 놓치지 않도록 신속한 대응체계를 확립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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