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교육국제화특구 관련 공개토론회 개최

오는 15일 오후 3시 30분 대동초등학교 멀티미디어실에서 진행

변완영 기자 | 입력 : 2017/11/14 [13:43]
    영등포구
[국토매일]영등포구는 오는 15일 대동초등학교(대림로21길 6) 멀티미디어실에서 서울 남부 교육국제화특구와 관련 대주민 공개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구는 먼저 교육국제화 특구 추진 배경을 설명하고 다문화 교육현황과 과제에 대해 발제한다.

이어 ‘다문화 밀집 지역 선주민·이주민 학생 간 균형 발전을 위한 교육정책은 무엇이가?’를 주제로 자유토론을 진행하며 올바른 다문화 교육 정책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은 진행할 예정이다.

토론회는 오후 3시 30분부터 약 2시간 동안 진행되며 관심 있는 학부모, 교사, 주민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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