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발전, 中企와 함께 중동 전력시장 개척

'WETEX 2017' 참가… 약 1천만 달러 규모 계약추진 성과

한성원 기자 | 입력 : 2017/11/07 [09:23]


[국토매일-한성원 기자] 한국남부발전(사장 직무대행 이종식)은 지난달 23일부터 25일까지 20개 협력기업과 함께 아랍에미리트에서 열린 '2017 두바이 물, 에너지, 환경기술 박람회'(WETEX 2017)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는 한-중동 수출상담회 등 현장에 1600여 명의 바이어가 방문해 960여 건, 약 5224만 달러 규모의 현장상담이 진행돼 약 1212만 달러 규모의 계약추진 성과를 올렸다.


남부발전은 이에 앞서 KOTRA와 공동으로 두바이 현지에서 이란, 사우디 등 5개 중동국가 37개사 바이어를 초청, 사전 1:1 수출상담회를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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