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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공원에 감성 가득 멋진 미술관이 펼쳐진다!

서울대공원 가을축제 ‘동물원 속 미술관’ 10월 14일부터 10월 22일까지

변완영 기자 | 입력 : 2017/10/12 [13:54]
    포스터
[국토매일]서울대공원은 ‘너와 나의 가을을 그리다’란 주제로 동물 일러스트 전시, 거대 동물 조형물, 다양한 공연 전시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행사로 가득한 가을축제 ‘동물원 속 미술관’을 오는 10월 14일부터 10월 22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다양한 볼거리, 전시 프로그램이 있다.

거대 동물 조형물과 일러스트가 가득한 동물원이 있다. (동물원 정문광장 / 상설전시)

동물원을 가득 채운 그림속으로 여행을 떠나보자.

1∼2.5m 크기의 거대한 동물 조형물 6조와 전시작가 공모에서 선정된 작가 10명의 동물 일러스트 작품 90점이 대공원역 2번출구를 나오자마자부터 테마가든 대나무 담벼락, 동물원 정문광장까지 이어진다.

동물의 숲이 있다. (반도지 소나무숲·(구)친환경전시관 / 축제기간 상설전시)

귀여운 동물들과 사진도 찍고 동심도 키우는 ‘동물의 숲’으로 떠나보자.

동물을 모티브로 한 다양한 모빌과 등신대, 동물로 꾸며진 벤치들이 놓여있어 가족끼리 친구끼리 특색있는 사진을 남기기에 좋은 시간이 될 것이다.

재미있는 즐기는 체험 프로그램도 있다.

공예 체험이다. (정문광장 셔틀버스 탑승장 부근 / 매일 13∼17시)

직접 동물원속 미술관에 참여해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있다.

택배박스와 계란판, 폐안경알로 만드는 재활용 공예로 환경보호의 중요성도 함께 알려줄 수 있다.

나만의 머그컵이 갖고 싶다면, 단풍머그컵 만들기에 참여해보자.

재료비 5,000원의 유료 프로그램이며 계원예술대학교과 협력해 요일별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이 다르니, 원하는 공예체험이 있을 경우 미리 확인하고 참여해보자.

대공원을 알록달록 물들여요! 대공원 스케치북이 있다.(정문광장 셔틀버스 탑승장 부근 / 매일 13∼17시)

공모전에 선정된 작가의 작품이 대형 캔버스에 준비돼 있다.

비치된 색연필과 사인펜 등으로 참여자들 다같이 멋진 작품을 만들어보자.

다른이의 그림과 화합하고 조화롭게 그려가며 어린이들은 협동심도 기를 수 있다.

그림 놀이터다. (동행라운지 뒤뜰 / 기간중 토·일요일 13∼17시)

상상력을 키워주는 재미있는 그리기 공간! 폐 자동차와 대형 캔버스, 페인트 풍선 등 다양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놀이터가 마련돼 있다.

어린이텐트와 놀이기구도 곳곳에 배치돼 있어 더욱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그림놀이터에서 마음껏 창의력을 키워보자.

어린이들의 의류 보호를 위한 앞치마는 현장에서 대여가능하다.

다채롭게 펼쳐지는 공연 프로그램이 있다.

마술과 드로잉쇼, 시민공연까지 풍성하다! (반도지 소나무숲 / 기간중 토·일요일 14∼17시)

곰 사육사의 마술공연과 시민이 직접 꾸미는 단풍 버스킹, 드로잉쇼 전문팀의 초청 공연까지 다양한 행사를 만나보자.

인도 문화원과 함께하는 전통 공연과 체험이 있다.

특별 프로그램으로는 동물원 속 인디아 ‘사랑-인도문화 축제’가 있다.

주한 인도대사관과 인도문화원, 서울대공원이 함께 하는 특별 프로 그램도 진행된다.

오는 10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간 13∼17시까지 동물원 정문광장에서 진행되며 인도의 전통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서울대공원 송천헌 원장은 “동물원 속의 다양한 즐거움을 함께 나누고자 이번 ‘동물원 속 미술관’ 행사를 준비했다.”라며 “가을의 정취가 깊어지는 서울대공원에서 감성과 추억을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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