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국토교통부 손병석 제1차관 취임

국토매일 | 입력 : 2017/06/12 [17:01]

 

▲  손병석 국토교통부 1차관    © 국토매일

 

 

 

 

 

 

 

 

 

 

 

 

 

 

 

 

 

 

 

 

 

 

 

 

 

 

 

 

  
[국토매일-백용태 기자]청와대는 9일 국토교통부
1차관에 손병석 기획조정실장을 내정 했다.

 

손병석 국토교통부 1차관은 지난 12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국토부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이번 문제인 정부의 출범 1기 국토교통부 1차관으로 손병석 기획조정실장이 발탁됐으며 제2차관에는 맹성규 전 강원도 부지사가 내정됐다. 

 

손병석 국토부 1차관은 1962년 경남밀양 태생으로 배재고를 졸업한뒤 1986년 서울대학교 건축학과, 1990년 서울대학교 대학원 건축학 석사를 마쳤다, 그는 기술고등고시 22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손 신임 차관은 건설부에서 출발한 고위공무원으로 기수가 가장높고 주요보직을 두루섭렵한 정책기획 통으로 안정적인 정책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손 신임 차관은 1987년 건설부에 입문하고 건축정책과, 주택관리과, 기술정책과, 안전관리대책단 등에서 실무 섭렵하고 2006년 건설교통부 복합도시기획팀 팀장, 2007년 행정중신복합도시건설청 혁신기획팀장과 기획재정담당관을 역임했다. 그후 2012년 국토해양부 국토정책관, 2013년부터 국토교통부 수자원 국장, 철도국장, 중앙토지수용위원회 상임위원을 거쳐 2016년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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