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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세미나] 한국철도학회, 2019 추계학술대회 개최

11개 특별세션 마련, 11월 14일부터 이틀 간 제주에서 열려

장병극 기자 | 입력 : 2019/11/11 [11:16]

[국토매일-장병극 기자] 한국철도학회(회장 이우식)는 ‘2019 추계학술대회’를 오는 14일(목)부터 이틀 간 ‘휘닉스 제주’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국토교통부·제주특별자치도·한국철도(코레일)·한국철도시설공단·서울교통공사·한국철도기술연구원·부산교통공사·(사)제주컨벤션뷰로가 후원하며, GS건설·대림·SK건설·남광토건·네모시스·네오트랜스·동부건설·리카르도·서현기술단·쌍용건설·우진산전·포스코건설·한라·현대건설·현대로템·선구엔지니어링·세종기술(주)·씨티이텍·에이알텍·이엠아이테크·투아이시스·프로테크 등이 협찬한다.

 

기조강연은 ‘철도차량에서의 기계제어의 적용’이라는 주제로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유원희 수석연구원이 발표한다. ‘PHM 기술의 비전 및 철도산업에의 적용’이라는 주제로 한국PHM학회와 함께 기획세미나도 준비했다. 환영만찬에는 고용석 국토부 철도안전정책관, 전만경 한국철도공단 부이사장, 조용현 한국철도기술연구원 부원장, 이종국 부산교통공사 사장, 노재호 GS건설 상무가 함께 참석한다.

 

▲ 한국철도학회는 '2019 추계학술대회 및 정기총회'를 오는 14일(목)부터 이틀 간 제주휘닉스에서 개최한다.     © 한국철도학회 제공

 

특별세션은 총 11개가 마련되었다. ‘도시철도량 표준/모듈 개발부품 현황과 실용화 전략’이라는 주제로 한국철도공사·한국산업기술시험원·상신브레이크·아이비티·스마텍·유진기공산업·우진산전이 참여한다.

 

‘한국철도기술연구원 특허마당’ 특별세션에서는 ‘복합구조물 성형을 위한 밀폐장치’, ‘능동형냉각장치’, ‘열차 위치 측정 방법 및 장치’, ‘흡열장치’, ‘산악철도 차량용 연결기 구조’ 등 총 8개의 발표를 진행한다. 또한 ‘철도종합시험선로 Now & Vison / 철도 형식승인제도 및 표준규격 설명회’도 마련하고, ‘시속 1200km 하이퍼튜브 기술과 연구 개발 방향’ 특별세션에서는 총 8개의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고속철도 자갈궤도구간 유지보수 저감을 위한 궤도개량 기술개발’이라는 주제로 삼표레일웨이 등과 함께 특별세션을 마련했다.

 

‘철도용 광융합 자기진단형 친환경 전력기기’라는 주제로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플전기·한국해양대학교 등과 함께 특별세션을 마련했다. ‘열차 간 협력기반 지능형 열차자율주행 기술개발 사업기획 간담회’도 철도연이 주관하고 날리지웍스·한국전자통신연구원·한국철도시설공단·한국철도·서울교통공사 등과 공동으로 특별세션을 진행한다.

 

한국철도공사에서는 ‘고속철도부품(제동패드·슈, 감속기, 밸런서) 국산화 기술개발전략’으로 특별세션을 마련하고, 한국산업기술시험원·네모시스·한국교통대학교·다윈프릭션·유진기공산업 등과 함께 발표를 진행한다.

 

이 밖에 모아소프트(주)·CGE RISK는 ‘Bowtie 기법을 이용한 Safety 분석과 관리’를, 한국교통연구원이 ‘철도 투자평가체계 개선을 위한 전략 수립’을,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철도 건설·운영기관 연구개발협의체 국가 R&D 기술세미나’라는 주제로 특별세션을 마련했다.

 

한국철도학회 이우식 회장은 “회원 여러분과 함께하는 만남의 장이자 철도의 현재를 살펴보고 미래를 토론하는 기회와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하는 장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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