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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국가철도망 수립관련 경기도 건의사업 보고 회의 개최”

오명근 경기도의원, “평택시 건의사업이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 당부”

이주행 기자 | 입력 : 2019/11/08 [14:20]
    오명근 의원

[국토매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명근 의원은 지난6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회의실에서 “제4차 국가철도망 수립” 관련 시군 건의사업 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철도항만물류국장 및 관계공무원들과 회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회의는 “제4차 국가철도망 수립”에 대한 사업개요 및 국토교통부에 제출된 SRT 파주연장, 광명개성선 고속철도 사업, 교외선 복선전철 신설 등 18개 일반철도, 위례~삼동선 등 23개 광역철도 총 43개 경기도 철도사업에 대한 현황을 보고받고자 개최됐다.

오 의원은 “현재 경기도의 지속적인 철도사업을 통해 많은 도민들이 이전보다 폭넓게 철도수혜를 받고 있지만 모든 도민들이 수혜를 받기에는 아직 철도가 부족한 실정이기에 이번 제4차 국가철도망에 건의된 경기도의 철도사업들이 제대로 반영되어 모든 도민들이 철도수혜를 받을 수 있게 되도록 노력해달라”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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