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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협동조합형 사회적기업 지원사업 시행

심사 거쳐 3억원 규모 자금 지원으로 일자리 확대

백용태 기자 | 기사입력 2014/04/07 [18:28]

한전, 협동조합형 사회적기업 지원사업 시행

심사 거쳐 3억원 규모 자금 지원으로 일자리 확대

백용태 기자 | 입력 : 2014/04/07 [18:28]
한국전력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재정부,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함께일하는재단과 공동으로 ‘제2회 협동조합형 사회적기업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7일 밝혔다.

지원내용은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기업에 총 3억 원 규모의 자금을 지원하며 협동조합 시행 모델발굴에 5천만원, 협동조합 성장지원에 2억 5천만원을 연 2%의 저금리로 대출해주고 추후 성장지원금을 성실하게 상환하면 별도 심사를 통해 이자비용을 환급할 예정이다.

더불어 선정된 사업은 사업모델 발굴 교육과 함께 사업역량 강화 및 사업의 성공적 정착을 위한 전문교육 경영 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시행한다.

노무처 CSR팀 손영명 차장은 “지난해에는 공공기관 최초로 협동조합형 사회적기업 지원사업을 시행해 다양한 사업모델을 발굴했다”며 “올해는 10개 이상의 협동조합 모델을 발굴해 총 120개 이상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기대를 전했다.

한편 한전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사회적 기업을 지원함과 동시에 맞춤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실천해 이웃과 성장하는 따뜻한 한전을 목표로 삼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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