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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회/세미나] 한국전기철도기술협회, 제9회 전기철도기술세미나 개최

11월 21일(목) 13시~17시, 서울역대회의실(4층)

장병극 기자 | 입력 : 2019/10/29 [10:13]

 

[국토매일-장병극 기자] (사)한국전기철도기술협회(회장 안낙균)는 대한전기학회 전기설비부문회, 한국전기철도기술사회와 공동으로 11월 21일(목) 13시부터 서울역대회의실(4층)에서 '제9회 전기철도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철도안전·기술발전·인재양성을 선도하는 전기철도’를 주제로 관련 엔지니어들이 한 자리에 모여 철도안전에 부합하는 기술개발동향과 정책운영, 해외전기철도 기술과 전문인력 양성 방법 등에 대한 다양한 논의와 토론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우송대학교 창상훈 교수가 ‘전기철도 급전회로에서 발생하는 이상전압 원인분석 및 대책’을, 한국철도공사 송명철 전철전력처장이 ‘지층 케이블 및 가공 송전선로 점검방법에 대한 고찰’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또한, 한국철도시설공단 유향복 호남권 사업단 전기PM부장이 ‘기존선 표정속도 향상을 위한 시스템 스피드업 방안’을,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전철전력연구팀 정호성 연구원이 ‘교류 급전계통 보호시스템 국산화 기술 개발 현황’을, 이세구 한국전기철도기술협회 기술실장이 ‘전차선로 안전점검사례’를 발표한다.

 

(사)한국전기철도기술협회 안낙균 회장은 “올해로 9번째를 맞이하는 전기철도기술세미나를 통해 관련 분야 엔지니어들이 함께 모여 최신 기술 및 개발성과를 공유하고 보다 안전한 철도운영 방안을 모색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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