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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엔지니어링협회, '2019 엔지니어링산업 주간행사' 17일 개막

박찬호 기자 | 입력 : 2019/10/08 [09:26]

    

[국토매일]한국엔지니어링협회는 오는 17~18일 서울 영등포구 63컨벤션센터에서 '2019 엔지니어링산업 주간행사'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협회에 따르면 이 행사는 엔지니어링 산업의 중요성을 알리고 업계 사기 진작과 신기술 향상 비전 제시를 목적으로, 올해로 16번째 열리는 행사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고용노동부, 국토교통부, 환경부, 엔지니어링공제조합이 후원한다.

 

협회는 행사기간 중 '지속가능한 사회간접자본(SOC) 유지·관리 방안'을 주제로 한 포럼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등 광역교통시설과 지하공간 이용' 등을 주제로 하는 스마트 건설·엔지니어링 분야 신기술세미나, 기술 전시도 진행한다.

 

또 둘째 날 유관기관 등 단체와 수상자, 업계 등 4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과 정부 포상 수여식도 갖는다. 이날 산업 유공자로 훈·포장 3명 등 17명이 수상하며, 인재 육성을 위해 예비 엔지니어를 대상으로 열린 설계대전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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