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GS건설 광주‘무등산자이&어울림’ 이달 분양

박찬호 기자 | 입력 : 2019/10/07 [22:21]

▲ 광주광역시 북구 우산구역 주택재개발 사업 / ‘무등산자이&어울림’(조감도)     © 국토매일

 

[국토매일] GS건설은 이달 중 광주광역시 북구 우산구역 주택재개발 사업을 통해 ‘무등산자이&어울림’(조감도)을 분양한다고 1일 밝혔다.

 

무등산자이&어울림은 지하 3층~지상 31층 25개동, 전용면적 39~160㎡ 총 2564가구 규모다. 이 중 임대와 조합원분을 제외한 전용면적 59~130㎡ 1644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광주 지역에서 보기 드문 대단지 규모이며, 16%대의 비교적 낮은 건폐율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무등산자이&어울림은 교통, 교육, 쇼핑문화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이미 갖춘 곳에 들어서는 브랜드 대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단지 인근 효동초, 동신중ㆍ고, 동신여중ㆍ고 등은 도보통학이 가능하다.

 

광주 북구 도심에 자리잡아 다양한 생활인프라도 이용할 수 있다. 롯데백화점, NC백화점, 이마트, 말바우시장, 전남대 상권 등 생활 편의ㆍ문화시설이 가깝다. 교통여건도 좋다. 호남고속도로, 제2순환로 등으로 진입할 수 있는 동광주IC(나들목)가 가깝고 광주역도 근거리다.

 

다양한 생활체육과 각종 문화행사가 열리는 우산체육공원과 우산근린공원이 가까운 것도 강점으로 꼽힌다.

 

광주는 현재 재개발 정비사업이 한창이다. 우산구역 무등산자이&어울림을 비롯해 북구, 동구 일대에만 1만9000여 가구의 새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으로 추후 일대가 대규모 주거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광주 전역을 순환하는 도시철도 2호선도 인근에 계획돼 있다. 광주도시철도 2호선은 광주시청에서 효천역까지 잇는 교통망으로 지난 5일 기공식을 진행했다. 오는 2023년 1단계 구간(광주시청~월드컵경기장~백운광장~광주역)이 개통 예정이며 이어 순차적으로 2구간(광주역~전남대~수완지구~광주시청), 3구간(백운광장~효천역) 전 구간이 2025년 개통된다.

 

GS건설 조준용 분양소장은 “광주 북구 도심의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원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을 정도로 입지여건이 워낙 좋다“며 “여기에 광주 지하철 2호선 착공에 따른 기대감까지 높아져 있고, 최근 광주 새아파트들의 분양성적이 좋았던 만큼 좋은 청약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광주광역시 북구 우산동 392-2번지에 10월 중 개관한다. 현재 광주 북구 우산동 556-1번지 2층에서 분양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