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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 최고 기능인 뽑았다…입상자 54명 발표

건단련 14개 직종 241명 참가, 분야별 최고기능인 선발

백용태 기자 | 입력 : 2019/10/07 [15:53]

[국토매일]지난 927일 열린 제27회 건설기능경기대회에서 입상자 54명이 선발됐다.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가 매년 실시하고 있는 건설기능경기대회는 올해 14직종 241명이 참가해 기량을 발휘했다.

 

이번 기능대회에서 배관종목 18명이 참가한 가운데 최윤환씨(마이스터TECH) 영애의 1위를 차지했고 이어 건축종목에서는 고준석씨(전일목재산업()), 건축도장종목에서는 최정희씨(청남직업전문학교)14개 직종에서 각각 최고 기능인들이 이름을 올랐다.

각 종목별 1위 수상자(14)에게는 상금 200만원과 국토교통부 장관상이 수여되고, 아깝게 1위 자리를 놓친 2(13), 3(13),장려상(14)에게는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회장상과 상금 150만원,100만원, 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또한 입상자(종목별 1, 2, 3)에게는 기능사 자격시험 면제 혜택을 부여하며, 1022일 시상식에 이어 23일부터 34일 일정으로 베트남 호치민 등으로 산업연수 혜택도 주어진다.

직종별 1위 명단

거푸집 원창식 건축도장 최정희 건축목공 고준석, 미장 강동국, 방수 김종상, 배관 최운환, 용접 최재웅, 전산응용건축제도 어도하, 전산응용토목제도 정연향, 조경 박찬광, 조적 석종성, 철근 한백기, 측량 백성길 타일 김규만 등이 직종별 1위로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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