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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교통신기술협회 차기 회장에 박종면 지승컨설턴트 대표 당선

박찬호 기자 | 입력 : 2019/09/30 [08:11]

 

▲     © 박종면 (주)지승컨설턴트 대표



 

[국토매일]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차기 회장으로 박종면 ()지승컨설턴트 대표가 당선됐다.

 

건설교통신기술협회는 27일 서울 송파 가든파이브컨벤션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10대 회장을 선출했다.

 

선거에는 박종면 지승컨설턴트 대표와 권영화 ()삼성건업 대표(이상 기호순)가 후보 등록했으며, 투표결과 박종면 대표가 차기 회장으로 결정됐다. 임기는 오는 111일부터 2년이다.

 

박종면 대표는 건설신기술의 저가 수주 방지 건설신기술과 특허공법과의 차별화 제도화 건설신기술의 해외시장 진출 실질적 지원 등을 주요 공약사항으로 내놨다.

 

박 대표는 서울시립대에서 토목공학 석·박사 과정을 수료했으며 지난 2004년부터 지승컨설턴트 대표로 재직중이다. 또한 토목분야의 2개 건설신기술을 보유하고 있고, 신기술협회 부회장직을 수행하고 있다.

 

박 대표는 당선이 확정되고 난 뒤 응원해주신 분들의 뜻을 가슴깊이 새기겠다면서 건설신기술과 특허의 차이를 알릴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기술협회 회장 이취임식은 111일 서울 송파 가든파이브컨벤션에서 열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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