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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제50호 햇살행복 발전소 준공

백용태 기자 | 입력 : 2019/09/25 [11:35]

 

▲ 준공식에서 김선관 한전 상생협력처장, 김지훈(유)나눔푸드 대표와 관계인사가 준공을 축하하고 있다.     ©국토매일

 

[국토매일]한국전력(사장 김종갑)925일 전라북도 진안군에 위치한 사회적기업 ()나눔푸드에서 50호 햇살행복 발전소 준공식을 가졌다.

 

 

이날 준공식에는 김선관 한전 상생협력처장, 김지훈()나눔푸드 대표와 관계사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50호 햇살행복 발전소는 100kW이하/호의 태양광발전소로 지난해까지 49호가 준공되었고 올해 11월까지 79호를 더 건설할 계획이다. 50호 준공으로 누적 설비용량은 4,689kW 규모이며 이를 통해 얻은 전력판매수익으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게 된다.

 

준공식에어 한국전력 김선관 상생협력처장은 일자리 창출, 공동이익 증진 등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하여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치훈 ()나눔푸드 대표는 한전의 태양광 발전소 지원이 희망과 행복의 에너지가 될 수 있도록, 수익금은 장애인 및 취약계층의 고용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활동에 사용할 계획이다라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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