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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한국철도시설공단, 추석맞이 ‘희망나눔활동’

5개 지역 16개 복지기관 방문, 대전 중앙시장과 자매결연 맺어

장병극 기자 | 입력 : 2019/09/10 [17:10]

 

▲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지난 10일(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대전 중앙시장과 자매결연협약을 체결했다.     © 한국철도시설공단 제공

 

[국토매일] 한국철도시설공단은 민족의 대명절 추석을 맞아 지난 2일(월)부터 10일(화)까지 서울, 부산, 대전, 원주, 순천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희망 나눔활동’을 펼쳤다.

 

본사 및 5개 지역본부는 아동, 노인, 장애인, 한부모가정 등 16개 복지기관을 방문해 1,900만원 상당의 추석선물과 후원금을 전달하고, 환경정비를 위한 대청소를 함께하는 등 명절 준비에 힘을 보탰다.


공단은 2004년 창립 이래 설‧추석명절과 연말연시 나눔활동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생필품을 지속적으로 후원해오고 있다. 지난 10일(화)에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대전광역시 중앙시장과 1기관 1시장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공단은 전통시장에서 복지기관 후원 물품을 구매하여 전달할 뿐 아니라 향후에도 임직원의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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