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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공제조합 "내일의 주인공인 아이들과 함께 합니다"

'강북구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과 생태 체험행사 실시'

김지형기자 | 입력 : 2019/08/19 [15:23]

 

▲ 건설공제조합과 함께하는 국립공원생태나누기 행사 사진     © 국토매일

 

[국토매일] 사회적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트렌드가 생계유지형에서 문화체험형으로 변화함에 따라 조합의 사회공헌도 다양화 되고 있다.


19일 건설공제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강북구 지역아동센터 어린이들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국립공원공단 북한산생태탐방원에서 생태 나누리 행사를 개최했다.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하여 실시된 이번 '쉬어가는 생태발걸음'행사에는, 아동센터 어린이 40명과 조합 임직원, 탐방원 운영진 등 명 60여 명이 어우러져 국립공원 속 숨겨진 미션해결, 자연 담아가기, 나만의 식물에코백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했다.


이날 참여한 조합 직원은 "자연 속에서 아이들과 땀을 흘리니 마음까지 건강해지는 기분"이라며 "내일의 주인공인 아이들이 밝게 자라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한편 조합 CG사랑나누리 봉사단은 기관의 공공성을 바탕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원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는 한편, 지원기관 확대와 활동 다변화를 통해 실질적이고 트렌드에 맞는 사회공헌을 위한 변화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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