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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권역별 기차여행 패스 네이밍 공모전 진행

오는 15일까지, 선정자에게는 신규 기차여행 패스 등 제공

장병극 기자 | 입력 : 2019/08/09 [09:36]

▲ 코레일은 지역 기차관광 활성화를 위해 새롭게 출시하는 권역별 기차여행 패스의 네이밍 공모전을 오는 15일까지 진행한다.     © 한국철도공사 제공

 

[국토매일] 코레일이 지역 기차관광 활성화를 위해 새롭게 출시하는 권역별 기차여행 패스의 네이밍 공모전을 오는 15일까지 진행한다.

 

9월 출시 예정인 패스는 호남선, 경부선 등 철도노선이 지나는 시·도 단위 내에서만 이용 가능하며, 해당 지역의 숙박·교통·음식점 할인을 받을 수 있는 관광 상품이다.

 

최대 4인이 3일 동안 관광열차를 제외한 모든 열차의 자유석과 입석을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참여방법은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로드 받은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해당 패스의 특징을 담은 이름과 의미를 양식에 맞춰 제출하면 된다.

 

공모결과 1등 1명에게는 신규 기차여행 패스 및 KTX 특실 업그레이드쿠폰 쿠폰 각 3매, 2등 2명에게는 패스 및 쿠폰 각 2매, 3등 3명에게는 패스 1매 및 쿠폰 각 1매를 제공한다.

 

이선관 코레일 고객마케팅단장은 “지역에 특화된 새로운 기차여행 패스를 대표하는 이름인 만큼 많은 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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