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인천교통공사, 태양광발전 공간임대사업 MOU체결

한미글로벌 우선협상자 선정, 역사 건물 지붕 등 유휴공간 활용해

장병극 기자 | 입력 : 2019/07/16 [08:50]

[국토매일] 인천교통공사는 지난 12일(금) 오전 10시 한미글로벌 주식회사와 본사 회의실에서 이중호 인천교통공사 사장, 윤요현 한미글로벌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태양광발전 공간임대사업과 관련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날 체결된 업무협약은 지난 5월 공사가 공고한 ‘태양광발전 임대사업’ 의 우선협상자로 한미글로벌 주식회사가 선정됨에 따라 인허가 절차 등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태양광발전 공간임대사업은 사업자가 인천지하철 1·2호선의 역사 건물 지붕 등 유휴공간을 활용해 태양광발전소를 운영할 수 있도록 20년간 공간을 임대해 주는 사업이다.

 

 공사 이중호 사장은 “공사는 정부의 친환경 정책에 발맞추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개선계획의 수립과 시행, 에너지 사용 절감, 체계적인 온실가스 배출량 관리 등에 노력하고 있다” 며 “앞으로도 태양광 발전과 같은 신·재생 에너지 활용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인천교통공사는 지난 12일(금) 한미글로벌(주)와 태양광발전 공간임대사업과 관련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인천교통공사 제공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