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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관리원ㆍ단국대학교 산업인력 양성 협력

전문인재 육성 및 조달 통해 산업체 경쟁력 강화

백용태 기자 | 기사입력 2013/12/18 [19:23]

석유관리원ㆍ단국대학교 산업인력 양성 협력

전문인재 육성 및 조달 통해 산업체 경쟁력 강화

백용태 기자 | 입력 : 2013/12/18 [19:23]
▲ 한국석유관리원과 단국대학교는 17일 산업인재 양성 및 양 기관 발전을 위한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 국토매일

한국석유관리원과 단국대학교는 17일 산업인재 양성 및 양 기관 발전을 위한 교류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단국대학교 학생의 인턴쉽 및 현장교육실습 ▲산업 맞춤형 인력양성 및 고용프로그램 개발 ▲인적ㆍ물적 자원 네트워크 구축과 정보교류를 통한 상호협력 ▲산업체 직원의 위탁교육과 연수 프로그램 개발 ▲정책자문, 경영자문, 공동연구 등 양 기관의 발전에 필요한 사업 등에 대해 협력키로 했다.
 
이날 김동원 이사장은 “산업체와 학계의 협력을 통해 산업체가 필요로하는 인재를 조달함으로써 업체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나아가 국가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많은 교류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양 기관은 지난 2007년 교류협약을 체결해 등유의 효율적 운영방안 도출연구, 가짜석유 단속 및 제도개선을 통한 차단효과 분석 등 정책연구를 공동으로 수행하는 등 공동발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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